먼슬리·위클리·모눈은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 없으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직접 만들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페이지를 구성하고, 집에 있는 프린터로 실제 크기 그대로 인쇄하세요. 표시선을 따라 자르고 구멍을 뚫으면, 늘 쓰던 다이어리에 그대로 끼울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사용해 보기 — 지면을 만드는 데까지. PDF 내보내기는 앱에서.
무료. 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 만든 페이지는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어려운 설정은 없습니다. 준비된 페이지를 골라도, 직접 만들어도, 인쇄부터는 똑같습니다.
먼슬리·위클리·모눈은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원하는 것이 없으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로 인쇄하면 선과 구멍 위치가 정확히 맞습니다. 여러 장을 A4 한 장에 모아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표시선을 따라 자르고 구멍을 뚫기만 하면 됩니다. 링이 닿는 쪽은 비워 두므로 구멍이 선을 가리지 않습니다.
모두 실제 출력물입니다. 간격은 2.5 mm부터 10 mm까지 0.5 mm 단위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양면 먼슬리·위클리 호리젠탈·위클리 레프트·연간·시간축·습관 기록·아이소메트릭 모눈·세로줄 등. 새 페이지는 앱 업데이트를 기다리지 않고 추가됩니다.
일본 공휴일 색 구분, 연호, 그리고 육요(六曜, 일본 다이어리에 인쇄되는 6일 주기의 길흉). 날짜가 있는 페이지에 처음부터 들어 있습니다. 대체 공휴일도 법률대로 계산합니다.
육요는 음력에서 천문 계산하므로 해가 바뀌어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월요일 시작과 일요일 시작을 고를 수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모두 끌 수 있습니다.
다이어리를 앱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를 다이어리에 맞춥니다. 아래 그림은 같은 축척입니다.
가로 × 세로를 mm로 입력하면 여기에 없는 크기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링에 가려지는 범위에는 선을 긋지 않습니다. 폭은 0.1 mm 단위로, 가지고 있는 링에 맞출 수 있습니다.
가정용 프린터는 조금 줄어들고, 뒷면은 조금 어긋납니다. 보정 시트를 한 장 인쇄해 자로 재고 그 값을 입력해 두면, 이후의 모든 페이지에 적용됩니다.
페이지를 세로나 가로로 나눕니다. 나눈 구획을 다시 나눕니다. 조작은 그것뿐이고, 구획에는 모눈·줄·표·글자, 먼슬리나 위클리 달력을 놓을 수 있습니다.
인쇄 설정에서 "실제 크기"(100%)를 고르세요. "용지에 맞춤"이면 줄어들어 구멍 위치가 맞지 않습니다. 그래도 1 mm 정도 어긋남이 남으면, 보정 시트를 인쇄해 잰 값을 "보정"에 입력합니다.
먼저 "긴 쪽 제본"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음으로 보정 시트를 양면으로 인쇄해 앞뒤 십자 표시의 어긋남을 재고 "뒷면 보정"에 입력합니다. 프린터마다 값이 다르므로 앱의 기본값은 0입니다.
전부입니다. 편집기도, 모든 크기도, PDF 내보내기도, 양면 보정도. 유료는 광고를 없애는 일회성 구매뿐이며 기능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광고는 목록과 내보내기 화면 두 곳에만 나오고, 편집 중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고, 디자인도 PDF도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로 옮길 때는 디자인을 파일로 내보내서 가져옵니다.
아니요. 페이지는 영어 요일 표기로도 만들 수 있고, 공휴일·연호·육요는 각각 끌 수 있습니다.